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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해 올빈 와인을 편의점에서?!
공유 프린트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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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가 2월 11일 경자년을 맞이해 쥐띠 올드 빈티지 와인 2종을 이마트24에서 판매한다. 두 와인은 각각 12년, 24년 전인 2008년과 1996년에 수확한 포도로 양조한 와인이다.

 

신세계 L&B가 선보이는 두 와인은 오랫동안 숙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고 평가 받는 보르도산 레드 와인이다. 보르도 레드 와인은 오랜 숙성을 거치면서 독특한 색과 아로마, 풍미를 가지게 된다. 우선 색은 점차 옅어져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붉은 벽돌 색을 띠고 버섯, 흙 등 얼씨(Earthy)한 캐릭터를 가지게 된다. 입안에서는 가죽, 담배 등 독특한 풍미가 피어나 최근 빈티지 와인에서 느끼기 힘든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샤또 드 벨시에 2008년은 보르도에서 가장 오래된 산지 중 하나인 꼬뜨 드 카스티옹의 심장부에 위치한 와이너리에서 양조했다. 메를로, 까베르네 프랑, 말벡 품종을 블렌딩해 양조했으며 프룻티한 아로마와 섬세한 꽃 향기가 매력적인 와인이다.

 

24년동안 숙성한 샤또 라 파페트리 1996년은 보르도에서도 메를로 산지로 유명한 몽타뉴 생떼밀리옹에서 양조했다. 메를로와 까베르네 프랑 품종을 블렌딩해 양조했으며 오랜 숙성을 거쳐서 다양한고 섬세한 풍미가 돋보이는 와인이다.

 

올드 빈티지 와인 2종은 2월 11일부터 이마트24에서 39,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문의 :신세계L&B 02-727-1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