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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온 맛있는 와인, GMS
공유 프린트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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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온 맛있는 와인, GMS


 

 

신세계 L&B는 지난 227, 호주의 부티크 와이너리 투핸즈와 함께 론 스타일의 블렌딩 와인 GMS를 이마트에 런칭했다.

 

 

 

GMS는 이름 그대로 호주 바로사 밸리에서 수확한 그르나쉬, 무르베드르, 쉬라즈 품종을 블렌딩해 양조, 12개월 간 오크 배럴에서 숙성한 와인이다. 크랜베리, 체리 등 풍부한 과일 향과 은은한 말린 허브 향이 어우러지며, 입 안에서 실크처럼 부드러운 감촉과 강렬한 과일 풍미, 산뜻한 산미를 즐길 수 있다.

 

 

 

GMS19,800(750ml)에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하며, 오는 325일까
지 론칭 기념으로 15,800원이라는 획기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신세계 L&B에서 단독 수입하는 투핸즈는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남반구 최고의 와인메이커라고 극찬했으며, <와인 스펙테이터>가 매년 선정하는 100대 와인 리스트에 10년 연속으로 오르는 등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부티크 와이너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