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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 크래프트 맥주 스팀브루 3종 출시!
공유 프린트 2020.06.09
스타일리쉬 크래프트 맥주 스팀브루 3종 출시!



신세계L&B 2020 독일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스팀브루 3종을 출시했다. 스팀브루는 독일 만하임 지역에서 340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브루어리인 아이쉬바움에서 양조하는 크래프트 맥주다. 스팀브루 3종은 전국 이마트24에서 네캔 만원에 만나 볼 수 있다.

 

스팀브루 브랜드는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며, 각 맥주마다 흥미로운 스토리가 스며들어 있다. 미래의 어느 날, 인류문명이 붕괴하고 폭압의 각축장이 된 세계에서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과 위안을 주기 위해 지하세계에서 맥주를 만드는 세 명의 자유투사들을 캐릭터에 따라 각 맥주에 매칭했다.

 

임페리얼 스타우트는 엄선한 효모와 로스트 몰트에서 배어나는 캐러멜 몰트 아로마와 쌉쌀하고 향긋한 커피, 초콜릿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임페리얼 스타우트 맥주다. 임페리얼 스타우트를 대변하는 가상의 캐릭터는 지하 브루어리 지도자이자 브루잉 기술에 통달한 선지자로 여겨지는 '마스터. 그는 다른 젊은 영웅들에게 양조 기술을 전수하고 있으며, 지하세계 설립 이전 전투 중 얼굴에 큰 화상을 입어 언제나 큰 중절모로 얼굴을 가리고 지낸다.

 

저먼 레드는 붉은 컬러와 진한 몰트 풍미가 특징인 독일식 레드 복(bock) 맥주. 말린 곡물 몰트가 주는 농도 짙은 풍미와 은은한 쓴맛과 풍성하고 우아한 맛을 가지고 있다. 저먼 레드의 캐릭터는 스트레인저로 지하 세계 브루어리의 지도자인 마스터조차 양조기술을 파악하지 못해 명맥이 끊긴 것이라 여겨졌던 독일식 레드 복 맥주를 양조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임페리얼 IPA는 붉은 빛이 감도는 호박색을 띠고 있으며, 양조과정 중 세 번의 홉핑과 엄선된 몰트가 진한 컬러와 파워풀한 아로마를 만들어낸 진한 쓴맛이 매력적인 IPA맥주다. 임페리얼 IPA의 캐릭터인 '스파크'는 마스터의 수제자였으나 지하세계에만 머물지 않고 더 많은 브루잉 기술을 배우기 위해 지상세계를 모험 중이다. 여정 중 많은 경험과 지식을 얻었지만 마스터의 가르침이야말로 브루잉 철학의 정점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신세계L&B 담당자는 오랜 역사를 가진 브루어리가 만드는 크래프트 맥주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평소 가볍고 음용성 좋은 맥주 일색이던 편의점 맥주에 질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독일 스타일리쉬 크래프트 맥주 스팀브루 3종은 전국 이마트24에서 4캔 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 문의 : 02-727-1685

보도자료 문의 : 02-2289-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