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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와인앤모어 한남점 심플리 테이스팅 (8/24) - 로케이션스 와인

와인앤모어 심플리 테이스팅

쉽고 재미있게 마시는 로케이션스 와인 테이스팅



 

지난 8 24, 와인앤모어 한남점에서는 재미있는 컨셉의 와인 브랜드 로케이션스 와인을 국내에 첫 선을 보이며 고객들과 함께 시음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로케이션스 와인은 특정한 생산국, 원산지의 와인이 아니라 세계 곳곳의 각 생산지에서 만드는 개성 있는 와인을 선보이는 신개념 브랜드입니다.



 

빈티지, 떼루아, 브랜드 이름, 포도품종 등 와인 소비자에게 어려움을 느끼게 하는 많은 정보를 배제한 채, 각 생산국이 가진 스타일을 심플하게 반영한 와인을 세련된 레이블과 병 안에 담아냈죠.

 

오시는 분들이 와인 시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담백한 바게트 빵과 생수를 준비했습니다.



 

와인 잔도 넉넉하게 준비해 와인의 향과 맛을 최대한 음미할 수 있습니다.



 

시음 와인에 대한 짤막한 소개 자료도 준비했습니다. 핸드백에 쏙 들어갈 사이즈라 부담 없죠.




 

이 날의 라인 업. 사전에 공지해 드렸던 것보다 와인 개수가 많아졌습니다. 국내에 선보인 3종류 외에 현지에서 새로 출시한 와인들을 수출 담당자가 직접 가져와 선보였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로케이션 E, 로케이션 F, 로케이션 I입니다. 각각 스페인(에스파냐), 프랑스, 이태리를 대표하는 와인입니다. 세 종류 모두 2만원대의 가격으로,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가격 대비 최고의 와인으로 극찬하며 모두 90점 이상의 후한 점수를 주었습니다.


※ 각 와인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케이션F

로케이션E

로케이션I

 

이날 시음회에는 로케이션스 와인의 수출담당자 카를로스 보네 씨가 참석해 현지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와인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아직 수입하지 않은 새로운 미국 라인도 선보였는데요, 왼쪽부터 워싱턴 와인, 오레곤 피노 누아, 캘리포니아 레드와 화이트 블렌딩 와인입니다.



 

그리고 시음 리스트에 없던 깜짝 이벤트 와인 등장!!!



 

1875년부터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세계적인 명성의 리슬링 생산자 로버트 바일의 아이스바인입니다.

 

그래팬베르그 싱글 빈야드는 프랑스의 그랑 크뤼에 해당하는 그로스 라게포도밭입니다. 12세기 문헌이 남아 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가진 곳이죠.

 

특히 이번 시음회에 선보인 2009년은 라인가우 지역에서는 아이스바인 양조에 있어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빈티지라고 합니다. 이례 없이 겨울이 추웠기 때문이죠.

 

※ 와인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버트 바일 키드리히 그래펜베르그 아이스바인

 





술 애호가들 사이에 쇼핑 핫 스팟으로 떠오르고 있는 와인앤모어 한남점에서는심플리 테이스팅(Simply Tasting)’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주류 제품을 고객들과 함께 맛볼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입니다.

 

매장에 방문하셔서 간단하게 휴대폰 번호만 등록하시면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전화문의 : 02-794-5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