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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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L&B

2019.06 - Monthly Recommendation

피크닉, 캠핑 갈 때, 이 술들과 함께하세요!
한낮의 기온이 30℃에 달하기도 하는 요즘, 여름이 가까이 다가왔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무더운 여름과 긴 장마가 시작 되기 전에 피크닉이나 캠핑을 떠나보자!
시원한 강변에서, 맑은 공기의 캠핑장에서, 즐기기 좋은 술 다섯 가지를 추천한다.
1. -

앙증맞은 사이즈에 핑크색이 매력적인 미안더 핑크 모스카토는 언제 어디서든지 즐기기 좋은 와인이다. 신선한 복숭아, 상큼한 시트러스 계열의 향과 딸기, 오렌지 꽃 아로마가 발랄하게 느껴지며 경쾌한 탄산과 함께 입 안에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긴다. 캠핑을 가서 식사를 마치고 여유롭게 앉아 미안더 핑크 모스카토와 함께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

2. -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가만히 있기만 해도 지치기 마련이다. 시원한 강변에서 돗자리를 펼쳐놓고 보기만 해도 시원한 투명한 병에 담긴 아와테레 블랑을 마셔보자! 쥬시한 라임과 잘 익은 열대 과일의 풍미가 느껴지고 입안에서 자몽과 구아바의 달콤함이 자극적인 미네랄리티와 절묘한 균형을 이룰 것이다. 간편하게 오픈할 수 있는 스크류캡 와인이기 때문에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3. -

피크닉을 갈 때 꼭 챙겨야 할 세가지가 있다면 돗자리, 음식, 그리고 맥주일 것이다. 발리하이는세계적인 휴양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산되며, 뮌헨 라거(Munich Lager) 스타일을 지향하는 프리미엄 맥주로 산뜻한 청량감과 은은하게 피어 오르는 꽃 향기가 매력적이다. 어떤 음식과 먹어도 잘 어울리고 맥주만 마셔도 산뜻한 발리하이와 함께 피크닉을 즐겨보자!

4. -

산뜻한 시트러스 향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시트라델릭은 일상에 지친 당신의 기분을 리프레쉬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시트라델릭은 시트라 홉과 귤 껍질을 첨가해 다양한 시트러스 계열 과일의 향이 복합적으로 느껴지고 열대과일 솔향이 뒤따라 온다. 향뿐만 아니라 탄탄한 바디감 덕분에 입안에서 절묘한 균형을 이루고 끝에서는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여름철에 마시기 좋다. 지친 일상을 탈출해 캠핑을 떠날 때 차갑게 칠링된 시트라델릭을 챙기길 추천한다.

4. -

투명한 유리잔에 얼음을 가득 채운 뒤, 마쓰이 돗토리 30ml를 넣고 토닉워터(진저에일) 120ml로 잔을 가득 채워 레몬 슬라이스로 마무리하면 돗토리 하이볼이 완성된다. 마쓰이 돗토리는 화이트 오크를 사용해 바닐라 같은 순한 향과 맛이 특징적이다.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질감이 매력적이며 산뜻한 끝맛을 갖고 있어 바비큐와 잘 어울린다. 피크닉이나 캠핑을 가서 요즘 ‘힙한’ 위스키 하이볼을 즐겨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