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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레오나르도 그라파 스트라베키아
San Leonardo Grappa Stravecchia

북부의 사시까이아로 불리는 산 레오나르도의 그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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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일반증류주
Country / Brand 이태리 / 산 레오나르도
Capacity 500ml
Packaging
Alcohol 45.0%
Product Info.
와이너리의 플래그쉽 와인 '산 레오나르도'를 숙성시킨 작은 오크 배럴에 5년 숙성해 극소량으로만 만드는 버전이다. 

호박색을 띠고 있으며 포도 고유의 향긋한 아로마와 증류, 숙성과정에서 덧입혀진 다채로운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풀 바디 스타일의 증류주이다.  

그라파(Grappa)는 이탈리아 특산의 증류주 브랜디의 일종이다. 와인을 증류하여 만드는 일반적인 브랜디와 달리 포메이스(포도 즙을 짜고 남은 찌꺼기)를 발효시킨 알코올을 증류하여 만든다. 알코올 도수는 30도에서 60도이며, 향을 낸 것도 있다.
Recipe Info.
16~18℃ 정도로 그라파 전용 잔이나 화이트 와인 잔에 서브하면 풍부한 향과 깊은 맛을 더욱 즐길 수 있다.

winery info

산 레오나르도 San Leonardo
산 레오나르도
  • 1이태리 북부 트렌티노의 보석

  • 2북부의 사시까이아

  • 3우아하고 섬세한 보르도식 블렌딩 와인

  • 4유서깊은 가문에서 대대로 와인 양조

이태리 북부의 보석 같은 와이너리에서 만드는 그라파
산 레오나르도는 이태리 북부 트렌티노의 보석으로 불리는 와이너리이다. 이태리의 유명한 귀족가문에서 대대로 물려받아 와인을 만들고 있으며, 현재 Marchese Carlo Guerrieri Gonzaga라는 후손이 가문의 전통을 잇고 있다.
와이너리는 트렌티노 남쪽에 흐르는 아디제 강의 좌안, 최고급 포도밭이 밀집한 곳에 위치해 있다. 강과 가르다 호수의 영향으로 온화한 기후를 갖고 있어 중세시대부터 이곳에서 와인이 생산됐다. 6세기 무렵 프랑스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이곳에 정착하며 레오나르도 성인(Saint Leonard of Noblac)에게 성당을 지어 봉헌했는데, 이후 중세시대까지 수도사들이 관리하며 산 레오나르도라는 이름을 계속 사용하게 된 것이다. 1724년부터 사용되던 산 레오나르도의 와인저장고는 현재까지도 가문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산 레오나르도 와이너리는 수퍼 투스칸의 효시라고 불리는 사시까이아와 함께 이태리 와인이지만 완벽한 보르도 스타일을 일관성 있게 만들어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멘트 탱크에서 포도 원액을 발효해 작은 오크 배럴에서 숙성 후 병입숙성 과정을 별도로 거쳐 우아하게 다듬어진 후에야 와인을 시판한다. 저명한 와인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은 와인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에서 산 레오나르도 와인을 '북부의 사시까이아(Sassicaia of the North)'라고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