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모레이 엘긴 클래식 샤르도네 캐스크
글렌 모레이 엘긴 클래식 샤르도네 캐스크
Glen Moray Elgin Classic Chardonnay Cask Finish
스페이사이드 위스키와 부르고뉴 샤르도네 와인의 완벽한 조화가 느껴지는 위스키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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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위스키
  • COUNTRY / BRAND 스코틀랜드 / 글렌 모레이
  • CAPACITY 700ml
  • PACKAGING
  • ALCOHOL 40.0%
Product Information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에서 샤르도네 와인을 숙성한 오크 배럴에서 배어나는 바디감, 달콤한 바닐라 캐릭터를 보여주는 버전이다. 진한 황금색을 띠고 있으며 사과, 배, 라임 등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의 풍부한 향과 그 뒤를 이어 시나몬, 설탕의 달콤함이 느껴진다. 졸인 과일과 버터스카치 캐릭터,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우아한 스타일의 위스키이다. 끝 맛에서 바닐라, 견과류의 복합적인 향과 스파이시한 여운, 은은한 꽃 향기와 토스티한 오크 뉘앙스가 입 안에 길게 남는다. 
Recipe Information
스트레이트로 마시거나 기호에 맞는 클래식 칵테일도 가능하다. 숙성한 체다 치즈나 다크 초콜릿과도 잘 어울린다.

글렌 모레이

글렌 모레이 Glen Moray
  • 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 위스키
  • 1897년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
  • 버번 오크통 숙성에서 배어나는 부드럽고 매끄러운 맛
  •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싱글몰트 위스키 Top 5
글렌 모레이는 스코틀랜드 북동쪽의 위스키 명산지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의 가장 오래된 마을 엘긴 바로 바깥 쪽 로시(Lossie) 강변에서 1897년부터 직접 몰팅한 맥아로 위스키를 양조해 온 역사를 갖고 있다. 로시 강변은 스코틀랜드의 곡창지대로 불리는 곳으로, 산맥들이 강풍을 막아주어 기후가 온난하고 일조량이 좋다.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한 세기가 넘도록 글렌 모레이의 양조팀은 소수정예로 일한다.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섬세한 특성을 그대로 표현하면서도 한결 같은 품질, 균형 있는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이들 팀은 번갈아 근무하며 24시간 내내 양조장을 지킨다. 현재 양조 책임자로 있는 그래햄 컬(Graham Coull)은 이곳의 한 세기 역사 상 다섯 번째로 그 자리를 잇고 있다.

글렌 모레이의 부드럽고 향긋한 위스키는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 5위 안에 꼽히며, 호주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싱글 몰트 브랜드 중 하나다. 미국의 저명한 와인전문지 <Wine Enthusiast>에서 91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2015년 가장 뛰어난 스피릿 100선’ 안에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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