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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가우 리슬링 카비넷
Rheingau Riesling Kabinett

“독일 리슬링의 귀감”으로 평가되는 로버트 바일의 대표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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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화이트 와인
Country / Winery 독일 > 라인가우 / 로버트 바일
Grape Variety 리슬링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신선한 해산물, 닭고기, 스시, 그릴에 구운 야채, 매콤한 아시아식 퓨전 요리

당도

0

산도

0

바디

0
  • 1 2016 : Robert Parker 92점

  • 2 2011 : Wine Spectator 88점

  • 3 2009 : Robert Parker 88점

키드리히 바로 인근의 경사지에서 재배한 포도로 양조, 달콤한 과일 향과 꽃 향, 꿀처럼 진한 향과 약간의 스파이시한 여운이 남는다.
Product Tip
독일 와인의 최고 등급 '퀄리태츠바인'은 당도에 따라 카비넷(Kabinett), 스패트레제(Spatlese) , 아우스레제(Auslese), 베렌아우스레제(Beerenauslese), 아이스바인(Eiswein), 트로켄베렌아우스레제(Trockenbeerenauslese: TBA) 여섯개 등급으로 나뉜다.

winery info

로버트 바일 Robert Weil
로버트 바일 관련
  • 14대째 운영하는 가족경영 와이너리

  • 2라인가우 최고급 생산지 키드리히 중심부에 위치

  • 3<Gault Millau> 3년 연속 최고점수 (포도 5개)

  • 4“독일 리슬링의 귀감”으로 평가

1875년 파리 소르본느 대학 교수 출신의 로버트 바일이 설립해 현재 4대째인 빌헬름 바일이 책임을 맡고 있는 세계적인 명성의 리슬링 생산자이다. 로버트 바일은 1870년 독일(프로이센)과 프랑스의 전쟁 발발로 교수직을 사임하고 귀국해 라인가우 지역의 포도밭을 매입 해 처음으로 와인을 만들게 된다. 와인생산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갖고 있던 로버트 바일은 지금까지도 최고의 리슬링 재배구역으로 꼽히는 키드리히(Kiedrich)로 이주해 그 지역의 포도원을 인수했다. 키드리히의 와인들은 당시 유럽의 귀족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빌헬름 2세가 매우 좋아했던 와인으로 이름 나 있었다.

와이너리가 위치한 곳은 950년에 이미 포도재배지로 기록이 남아있는 키드리히 마을의 중심부이다. 100% 리슬링만 재배하고 있으며 중세시대 수도원들을 중심으로 전해 내려온 지역의 전통적인 포도재배 기법과 현대적인 양조시설을 구비해 독일 리슬링의 최고 생산자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포도나무의 평균 수령은 최소 50년이며, 화학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퇴비만 사용하는 등 친환경적인 마인드로 재배하고 있다.

유럽의 와인평가서 고미요(Gault Millau) 2011, 2012, 2013년판에서 3년 연속으로 최고점수인 포도 5개를 획득하며 “샤또 스타일(Chateau-like)의 철학을 갖고 와인을 생산하는 독일의 몇 안 되는 와이너리이자 독일 리슬링의 귀감”이라고 언급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