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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갈 따벨 로제
E.Guigal Tavel Rose

프랑스 고급 로제 와인을 대표하는 따벨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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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로제 와인
Country / Winery 프랑스 > 론 / 이 기갈
Grape Variety 그르나쉬 50%, 쌩소 30%, 끌레레뜨 10%, 시라 5%, 기타품종 5%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생선요리나 닭고기, 그릴에 구운 육류요리나 차가운 육류요리, 빠에야, 가벼운 애피타이저 음식

당도

0

산도

0

바디

0
  • 1 2016 : Robert Parker 92점

  • 2 2013 : Gault & Millau 15/20점, Wine Advocate 89점

연어 살색을 띠고 있는 드라이 로제 와인. 과일 향과 꽃 향이 주된 노트를 보여주며, 입 안엔서 과즙의 맛과 섬세한 향, 바디감, 경쾌한 산미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
평균수령 25년의 포도를 수확해 하룻밤 마세라시옹 후 얻어낸 과즙으로 만든다. 특유의 상큼함을 살리기 위해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6개월 숙성하며 연간 5만병 생산한다.
Product Tip
론 지방의 따벨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고급 로제 와인 생산지이다. 향긋한 아로마와 드라이하고 풀 바디한 풍미를 지닌 따벨 와인은 일반적인 화이트, 로제 와인보다는 약간 높은 온도인 12~14℃ 정도로 마시는 것이 좋으며, 수확 연도로부터 3~4년을 시음 적기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winery info

이 기갈 E.Guigal
이기갈 관련
  • 1"King of the Rhone" - 영국의 와인전문지 <디캔터(Decanter)>

  • 22003, 2005, 2009년 꼬뜨 로띠 '라-라-라' 세 종류 모두 로버트 파커 100점 획득

  • 3마르셀 기갈, 2006년 <디캔터> 선정 '올해의 인물'

  • 4자체 오크통 제작소 보유

이기갈(E.Guigal)은 오늘날 프랑스 론 최고의 생산자로 꼽힌다. 1946년 에띠엔 기갈(Etienne Guigal)이 꼬뜨 로띠의 오래된 마을 앙퓌(Ampui)에 와이너리를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건강 상의 이유로 1961년 자신의 아들 마르셀 기갈(Marcel Guigal)에게 물려주기 전까지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포도밭과 양조장을 돌아보며 와인을 체크하곤 했다.

현재 마르셀 기갈이 경영총괄을, 그의 아들 필립 기갈(Philippe Guigal)이 와인메이킹을 도맡고 있으며, 특히 마르셀 기갈은 꼬뜨 로띠의 르네상스를 일으킨 사람으로 영국의 와인전문지 <Decanter> 선정 ‘2006년 올해의 인물’로 꼽히기도 했다.

론 최고의 명성을 가진 생산자답게 북부 론에서 남부 론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와인을 만들고 있으며 2003년부터는 와인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이기갈 고유의 개성있는 맛을 유지하기 위해 자체 오크통 제작소도 운영하고 있다. 프랑스 정부에서 보호하고 있는 역사적인 건축물 ‘샤또 당푸이(Chateau d’Ampuis)’에서 연간 800개의 오크통을 제작하고 있으며 모두 이기갈의 와인을 숙성시키는 용도로 사용한다. 특히 이기갈의 최고급 와인은 모두 새 오크통에서만 숙성시켜 포도가 수확된 작황이나 포도밭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좀더 섬세하고 활기 넘치는 맛과 향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