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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오스트리아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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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화이트 와인
Country / Winery 오스트리아 > 바인비에텔 / 미하엘 긴들
Grape Variety 리슬링 50%, 잼므링 20%, 리바너 20%, 겔버 무스카텔러 1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신선한 야채나 무를 곁들인 생선구이 요리, 샐러드, 구운 야채나 튀김 요리, 크림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곱창 요리 등 기름진 음식

당도

0

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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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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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자몽 등의 달콤한 열대과일 향과 함께 약간의 허브 향, 통 후추 향이 느껴진다. 산뜻한 산미와 과일 맛이 훌륭한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숙성시키기보다는 영(young)하게 즐기기 좋은 와인이다. 오스트리아의 네 가지 포도품종을 유기농으로 재배했으며 제초제를 쓰지 않아 포도밭에 야생 꽃들이 자생한다. 향긋한 와인의 스타일과 포도밭의 꽃에서 영감을 얻어 꽃을 뜻하는 ‘플로라’로 이름 지었다. 네 가지 품종을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온도조절 없이 발효 했으며 약간의 정제와 여과를 거쳐 병입한다.
Product Tip
오스트리아는 프랑스 부르고뉴와 같은 위도 상에 있지만 일교차는 훨씬 더 커서 포도재배에 완벽한 환경을 제공한다. 유럽에서도 유기농 농산물 분야의 선두주자인 오스트리아에서는 전체 농경지의 16%, 포도재배지의 10%가 유기농법 규정에 따른다. 또한 와이너리의 대부분이 모든 포도를 손으로 수확한다.

winery info

미하엘 긴들 Michael Gindl
미하엘긴들 관련
  • 1오스트리아의 개성 있는 와인메이커

  • 2100% 친환경 재배 포도로만 와인을 양조

미하엘 긴들은 오스트리아에서도 가장 개성 있는 와인메이커로 알려진 인물이다. 좋은 포도가 좋은 와인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그의 와인은 거의 인위적인 손길은 배제하고 만들어진다. 모든 포도밭은 바이오 다이나믹(bio-dynamic) 농법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와인양조 과정에서도 인위적인 기법은 최소화한다. 와인의 이름과 레이블 디자인 모두 친환경 와인임을 표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