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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핸즈 클레어 밸리 싱글빈야드 쉬라즈 아트레이블 NEW
Two Hands Clare Valley Single Vineyard shiraz Art Label

윤명로 화백의 작품'바람부는 날'을 레이블에 담은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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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레드 와인
Country / Winery 호주 > 클레어 밸리 / 투핸즈
Grape Variety 쉬라즈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붉은 육류요리, 치즈, 야생 가금류 요리

당도

0

산도

0

바디

0
검붉은 빛의 보라색을 가지고 있으며 미디움 풀바디의 질감과 강렬한 맛이 인상적인 와인이다. 붉은색 커런트, 신선한 베리류들의 생생한 산미가 떠오르는 맛을 가지고 있고 잘 짜인 탄닌감이 길고 인상적인 여운을 남긴다. 작은 싱글 블록에서 수확한 포도로만 양조하고 젖산 발효 후 18개월 동안 오크통에서 숙성한 뒤 여과와 정제를 거치지 않고 병입해 출시한다.
Product Tip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투핸즈는 호주를 대표하는 부티크 와인 생산자가 됐다.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투핸즈 와이너리를 두고 “남반구 최고의 와인메이커”라는 극찬을 했으며, 매해 세계 유수의 와인 언론들이 높은 점수를 매기고 있다. 특히 싱글 빈야드 시리즈는 마이클이 직접 매년 2천여 개의 배럴을 일일이 테이스팅해본 후 A등급을 매긴 것들을 추려낸 후 그 중에서도 우수한 포도밭의 것을 따로 골라 완성하는 와인이다.

윤명로 화백은 “좋은 와인에는 긴 설명이 필요 없다”고 말한다. 아방가르드와 앵포르멜 예술 역시 특별한 규칙도, 이렇다 할 정의도 없지만 우리는 그 안에서 창작자의 양적인 사유와 그 안에 깃든 혼을 감히 짐작할 뿐이다.


“나는 하나의 사건이나 사물을 바라보듯 나의 그림을 바라보고 있지 않다. 지금 그리고 있는 그림이 무엇을 뜻하고 있는가를 말하라고 한다면 나는 무척 고통스러움에 빠져들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그림과 더불어 그림에 의해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 윤명로 -

winery info

투핸즈 Two Hands
투핸즈(Two Hands)
  • 1"남반구 최고의 와인메이커" (로버트 파커)

  • 2호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

  • 3친환경 포도재배 및 최대한 인위적인 작업을 배제한 와인양조

  • 4호주 각 세부산지의 개성을 드러내는 와인

투핸즈(Two Hands)의 스토리는 두 친구의 의기투합으로 시작한다.

건축업을 하다가 와인 수출업을 시작한 Michael Twelftree와 오크통 제조회사를 경영하던 Richard Mintz가 재미 삼아 소량으로 만들어 본 와인이 인근 와인 바를 중심으로 맛있다고 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점차 와인 공급을 요청하는 곳이 늘어났다. 우연히, 재미로 만들었던 이 와인을 더 많이 만들어보려는 소박한 아이디어로 1999년 두 친구는 투핸즈라는 와이너리를 정식으로 설립했다.

처음부터 이들의 목표와 신념은 뚜렷했다. 호주를 대표하는 쉬라즈 품종을 기본으로, 각 세부 산지의 특징을 잘 구현해내는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것. 두 친구이자 이제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된 이들의 와인에 대한 열정과 지식, 비즈니스 감각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투핸즈 와인은 호주 안팎에서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투핸즈는 호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 중 하나로 꼽히게 됐다.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투핸즈 와이너리를 두고 “남반구 최고의 와인메이커”라는 극찬을 했으며, 2012년에는 10년 연속으로 <와인 스펙테이터>의 TOP 100 리스트에 투핸즈 와인이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투핸즈 뿐 아니라 호주 와인의 위상을 세계 와인시장에 널리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됐다.

초창기부터 모든 포도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포도재배에서 와인 양조까지 포도밭 구획 별로 관리하는 등 각 세부 산지 별 최고 품질을 목표로 와인을 생산한다. 수확이 끝난 후 6개월이 되는 시점에 모든 배럴을 블라인드 테이스팅 해 A부터 D까지 등급을 매긴 후 C 이하의 것은 출시하지 않는다.